K-DISC 하면 떠오르는 교수님이 계시죠?
바로 홍광수교수님이십니다!
홍광수교수님과 오늘은 DISC가 아닌,
인간이해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2시간 동안 수업을 진행했는데요.
1회기에 열심히 학습하고 실습했던 코칭과도 연결지을 수 있었습니다.
바로 '나 자신'에 있는 의식코칭이였습니다.
'나'의 존재와 의미 : Sense 코칭
몸의 감각(Sense)을 기록하라!
몸에는 가장 중요한 감각 5가지가 있죠?
시각/청각/미각/후각/촉감
각각의 감각들을 깨워 내가 정말 어떤 것을 느끼고 싶어하는지, 편안한지, 싫어하는 것들은 무엇인지
다양한 관점과 생각을 통해
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, 내가 어떤 방향으로 가고싶어하는지
깊이있게 생각해 보는 시간이였습니다.
각 감각 별로 작성해보는 내용들이
어떻게 생각하면 내가 좋아하는 것, 싫어하는 것, 보이는 것, 감각별로 조금씩 다르지만
작성하며 나를 좀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.
이를 통해 결국
욕구 속에 진정한 나의 욕구는 무엇인지?
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.
그리고 의도선언문을 작성하며
진정 내가 원하는 목표를 그려보았습니다.
눈을 감고 의도선언문을 이야기하며 그 깊이에는 내가 진정 원하고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도
함께 알아보았습니다.
낯설지만, 진지하게 임하며
의도선언문을 계속해서 말하면서 그려보니
많은 분들이 무의식 속에 있는 '나'의 모습을 찾아가는 시간도 되었는데요
각 차시별로 2시간으로 이루어지지만,
내용의 깊이는 전문 교수님, 강사님들로 이루어져서
깊이있는 내용을 다뤄주시니 너무 좋았습니다.^^
마무리에는
'역량카드'를 활용해서 짝꿍의 '역량'을 찾아주는 활동까지~~!!
찾아주신 '역량카드'를 통해 서로서로 긍정의 이야기까지!
너무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^^


